간단 요약
- 로버트 기요사키가 비트코인(BTC) 225만달러어치를 BTC당 약 9만달러에 매도했다고 전했다.
- 매도 자금은 수술센터 인수 및 빌보드 광고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기요사키는 일부 매도에도 불구하고 BTC의 장기 전망에 대해 강한 낙관론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저자로 유명한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가 최근 비트코인(BTC) 일부를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도 금액은 225만달러 규모이며, 매도 단가는 BTC당 약 9만달러 수준이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기요사키는 보유 중이던 BTC를 매도하고 그 자금으로 수술센터 2곳 인수 및 빌보드 광고 사업 투자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그는 BTC를 매도했음에도 "여전히 BTC 전망에 대해 강한 낙관론을 유지한다"고 강조했다. 장기적 관점에서는 BTC가 계속 중요성을 확대할 것이라며 시장 신뢰를 재확인했다.
기요사키는 그동안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과 기존 금융 시스템 리스크 대응 자산으로 BTC를 꾸준히 지지해온 인물이다.
BTC는 22일 05시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3.09% 하락한 8만4202.9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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