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가 3주 연속 음수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이 지수는 미국 내 가상자산 수요를 판단할 수 있는 중요 지표라고 밝혔다.
- 미국 기관 투자자들의 심리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다는 진단이 나왔다.

미국 내 가상자산(암호화폐) 수요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인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코인베이스와 바이낸스의 가격 차이)'가 여전히 음수를 유지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한국식나) 크립토퀀트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기준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는 -0.06이다. 지난 10월 31일 음수로 전환된 이후 3주 연속 음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이에 대해 "미국 기관 투자자들의 심리가 완전히 회복됐다고 보기는 이르다"라고 진단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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