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크리스토퍼 월러 미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12월 FOMC에서 금리 인하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 월러 이사는 인플레이션의 최근 상승은 일시적 요인으로, 본질적인 위험은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
- 노동시장이 약화되는 상황에서도 물가 상승률은 2.4~2.5%로 유지되고 있다고 전했다.

크리스토퍼 월러(Christopher Waller)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 인하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4일(현지시간)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월러 이사는 "12월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지지한다(advocating for a rate cut)"고 말했다.
월러는 "최근 인플레이션이 소폭 상승하긴 했지만 다시 내려갈 것"이라며, 관세 효과를 제외한 물가 상승률은 "2.4~2.5%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노동시장이 약해지는 상황에서 인플레이션은 큰 문제가 아니다"라고도 평가했다.
관세의 물가 영향에 대해서는 "그렇게 크지 않으며 일회성(one-off) 효과"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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