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시진핑 주석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양국 관계가 긍정적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시 주석은 협력 목록 확대와 협력의 새로운 공간 창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 양국은 국제질서 공동 수호 및 관계 진전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양국 관계 개선 의지를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는 신화통신 보도를 인용해, 시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중국과 미국의 관계는 긍정적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시 주석은 또한 "양국은 협력 목록을 확대해야 한다"며 "전후 국제질서의 성과를 공동으로 수호해야 한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통화에서 "타이완의 중국 복귀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질서의 핵심 요소"라고 언급했다. 이어 "양국 관계에서 더 많은 진전을 위해 노력해야 하며, 협력의 새로운 공간을 열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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