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리마켓에서 비트코인이 11월 중 8만달러 하회 베팅 확률이 13%로 크게 낮아졌다고 밝혔다.
- 이전 21일에는 해당 하회 가능성이 56%였으나, 최근 단기 저점 인식과 반등으로 베팅 확률이 빠르게 하락했다고 전했다.
- 시장 심리의 변화가 반영되며 비트코인 가격 전망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 폴리마켓 이용자들의 '11월 중 비트코인 8만달러 하회' 베팅이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폴리마켓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이달 안에 8만달러 아래로 떨어질 것이라고 베팅한 이용자는 13%로 집계됐으며, 7만5000달러 하회 가능성은 한때 4% 수준까지 낮아졌다.
이는 불과 며칠 전과는 대조적인 결과다. 지난 21일만 해도 폴리마켓에서는 비트코인이 11월 중 8만달러를 밑돌 가능성이 5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시장의 비관적 심리를 반영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반등 및 단기 저점 인식 확산에 따라 하락 베팅 확률이 빠르게 조정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