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차기 연준 의장 지명이 크리스마스 이전에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 현재 연준 의장 후보군이 5명으로 압축돼 있으며 2차 라운드 마지막 인터뷰가 이날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베센트 장관은 현 통화정책 체계와 관련해 풍부한 준비금 체제가 흔들리고 있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25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CNBC 인터뷰에서"차기 연준 의장 지명이 크리스마스 이전에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연준 의장 후보군이 5명으로 압축돼 있으며, 이날 2차 라운드의 마지막 인터뷰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현 통화정책 체계와 관련해 "풍부한 준비금 체제가 흔들리고 있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베센트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두고 해임할 수도 있다고 한 발언은 역시 농담이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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