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지코인(DOGE)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첫날 거래량 141만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상장 첫날 순유입은 없었으며 도지코인 가격은 0.1512달러로 0.23% 상승했다고 밝혔다.
- 코인데스크는 GDOG가 기관투자자에게 장기적 구조적 지지를 제공하긴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자금 유입이 관건이라고 진단했다.

도지코인(DOGE)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 첫날 141만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26일(한국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GDOG는 상장 첫날 141만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순유출입은 없었다.
이날 오후 3시 31분 현재 도지코인은 전일대비 0.23% 상승한 0.1512달러를 기록 중이다.
코인데스크는 "GDOG는 기관투자자들의 참여를 위한 장기적인 구조적 지지를 제공한다"라면서도 "단기적인 가격 움직임은 자금 유입이 현실화될 때까지 기술적 분석에 의존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