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6000건으로 전문가 전망치보다 1만건 하회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는 미국 노동시장의 과열 상황이 예상보다 덜 식었다는 신호로 볼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 12월 연준의 금리 인하 확률이 84.9%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주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 6000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문가 전망치(22만 6000건)를 1만건 하회하는 수치다. 직전 주 수정치(22만2000건)와 비교하면 6000건 적다.
2주 연속 실업수당을 청구한 연속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96만건으로 집계됐다. 직전 주 수정치(195만 3000건)보다 7000건 많은 수치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미국 노동시장의 과열 상황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다.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증가하면 과열된 노동시장이 식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한편 오는 12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확률은 여전히 84.9%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