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칼시가 솔라나 기반 토큰화 이벤트 계약 거래를 공식 지원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 온체인 거래 방식을 통해 익명성과 소유권 이전의 투명성이 강화됐다고 밝혔다.
- 디플로우 및 주피터가 참여해 네트워크 간 유동성 효율성과 대규모 주문 처리가 높아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미국 탈중앙화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가 솔라나(SOL) 네트워크에서 자사 이벤트 계약을 토큰화해 거래할 수 있는 기능을 공식 지원하기 시작했다.
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칼시는 솔라나에서 자사 이벤트 계약을 토큰화해 거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이용자들이 기존 오프체인 계약과 동일한 구조로 베팅하면서도, 온체인 거래를 통한 추가적인 익명성과 소유권 이전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기관 참여 역시 강화된다. 디플로우(DFlow)와 주피터(Jupiter)가 기관 파트너로 참여해 칼시의 오프체인 주문서를 솔라나 유동성과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를 통해 대규모 주문 처리와 네트워크 간 유동성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