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은 최근 반등하며 단기 구조 개선 신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 기술적 분석에서는 9만2300달러에서 강세 전환 신호가 형성되고 있고, 9만~8만8000달러 구간을 지지하면 추가 상승이 강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중기적으로는 9만6000달러 상회 여부가 구조적 전환의 핵심이며, 이를 돌파할 경우 10만2000~10만7000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반등하면서 구조적으로 9만6000달러 상회 시 10만달러 이상의 추가 상승까지 바라볼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이 이는 전날 반등하면서 단기적으로 고점과 저점이 모두 상승하는 구조를 만들었다. 이는 8만4000달러 하방 유동성 테스트 이후 매도세가 약화되고 있다는 신호"라고 분석했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9만2300달러 선에서 강세 전환 신호(BOS·Break of Structure)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단기적으로 공정가치갭(FVG)인 9만~8만8000달러대를 재확인할 가능성은 있지만, 해당 구간을 지지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경우 구조적 반등은 더욱 강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다만 중기 추세가 본격적으로 되돌아섰다고 판단하기 위해서는 9만6000달러 상회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매체는 "이 가격대는 고위 시간대의 구조적 전환점을 의미하며, 종가 기준으로 이를 돌파할 경우 비트코인의 목표 가격대는 10만2000~10만7000달러로 확장된다"고 전망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