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 가격이 3200달러대 중반까지 반등했다고 밝혔다.
- 고래 매수와 신규 지갑 급증이 이더리움 가격 회복을 견인했다고 진단했다.
- 하루 동안 약 19만개 신규 ETH 지갑 생성은 실사용 기반 확장과 신규 자금 유입 기대를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이더리움(ETH)이 3200달러대 중반까지 반등한 가운데, 이번 반등이 고래 매수와 신규 지갑 급증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4일(현지시간) 산티먼트는 "1000~10000 ETH을 보유한 고래 지갑들이 최근 일제히 매수를 늘리며 이더리움 가격 회복을 이끌었다"고 진단했다.
네트워크 성장 지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샌티먼트는 최근 하루 동안 약 19만개 신규 ETH 지갑이 생성됐다고 밝혔다. 이는 실사용 기반 확장과 신규 자금 유입 기대를 동시에 반영한다.
한편 현재 이더리움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6.15% 상승한 3205.53달러에 거래되는 모습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