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이더리움, 3215달러 회복…고래 매수와 신규 지갑 급증이 견인"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이더리움 가격이 3200달러대 중반까지 반등했다고 밝혔다.
  • 고래 매수신규 지갑 급증이 이더리움 가격 회복을 견인했다고 진단했다.
  • 하루 동안 약 19만개 신규 ETH 지갑 생성은 실사용 기반 확장과 신규 자금 유입 기대를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사진=산티먼트
사진=산티먼트

이더리움(ETH)이 3200달러대 중반까지 반등한 가운데, 이번 반등이 고래 매수와 신규 지갑 급증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4일(현지시간) 산티먼트는 "1000~10000 ETH을 보유한 고래 지갑들이 최근 일제히 매수를 늘리며 이더리움 가격 회복을 이끌었다"고 진단했다.

네트워크 성장 지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샌티먼트는 최근 하루 동안 약 19만개 신규 ETH 지갑이 생성됐다고 밝혔다. 이는 실사용 기반 확장과 신규 자금 유입 기대를 동시에 반영한다.

한편 현재 이더리움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6.15% 상승한 3205.53달러에 거래되는 모습이다.

#분석
#온체인데이터
publisher img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