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부에노스아이레스 당국이 시민과 기업의 가상자산을 활용한 세금 납부를 허용했다고 밝혔다.
- 도지코인(DOGE) 등 디지털자산이 정부 관련 비용 지불에 공식적으로 사용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 시 당국은 바이낸스와 협력해 가상자산에 대한 교육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가 시민과 기업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이용해 세금을 납부할 수 있는 정책을 발표했다.
6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크립토 폴리탄에 따르면 부에노스아이레스 당국은 'BA Crypto'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도지코인(DOGE)을 비롯한 디지털자산으로 세금 및 행정 수수료를 납부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시민들이 효율적인 방식을 사용해 세금 등 정부 관련 비용을 지불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조치의 목적이다.
이밖에도 시 당국은 가상자산과 관련된 교육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현재 시 당국은 바이낸스와 협력해 'Live Crypto in Your City' 캠페인을 론칭했으며, 주민들에게 가상자산의 기초 및 안전한 사용법을 알리고 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