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로빈후드는 뉴욕에서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스테이킹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 뉴욕 비트라이선스 규제 시장에서의 서비스 개시는 사업 전략상 중요한 전환점으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 로빈후드는 수수료 체계 확대와 함께 EU 지역 무기한선물 거래 최대 7배 레버리지 지원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금융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가 뉴욕에서 이더리움(ETH)·솔라나(SOL) 스테이킹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로빈후드는 뉴욕 고객을 대상으로 스테이킹 기능을 새롭게 지원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제한적이었던 핵심 서비스가 규제 시장에서도 개방되고 있다"고 전했다. 뉴욕은 강한 규제로 유명한 비트라이선스 체계를 운영하고 있어, 스테이킹 서비스가 허용된 것은 사업 전략상 중요한 전환점으로 해석된다.
아울러 로빈후드는 미국 내 고빈도 고객 대상으로 수수료 체계를 기존 3단계에서 7단계로 확대하고, 유럽연합(EU) 지역에서는 XRP·SOL·DOGE·SUI 기반 무기한선물 거래에 최대 7배 레버리지 지원을 추가했다.
로빈후드의 가상자산 부문 총괄 요한 케브라 수석부사장은 "지난해부터 고급 투자자 유입이 늘고 있다"며 "이번 서비스 확대로 로빈후드가 보다 안정적인 규제 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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