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단기적으로 횡보하거나 추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 일부에서는 비트코인이 7만달러, 6만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 시장 방향성 확정 전까지는 위험 관리와 보수적 접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비트코인(BTC)이 단기적으로 횡보하거나 추가 조정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일부 구간에서는 7만달러, 6만달러까지의 하락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가상자산 투자 플랫폼 TYMIO 설립자 게오르기 베르비츠키는 비트코인 가격이 단기적으로 횡보하거나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그는 7만달러 또는 6만달러까지 추가 하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베르비츠키는 현 시점에서 단기 상승 흐름을 추격하기보다는 위험 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장이 방향성을 확정하기 전까지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그는 체계적인 위험 관리와 인내심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고도 언급했다. 단기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는 구간에서 무리한 포지션 확대는 경계해야 한다는 메시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분석] "전쟁 충격에…UAE서 USDC 수요 급증"](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553982d-663d-4a42-924b-148fdce15f5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