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델피 디지털 파트너는 비트코인과 솔라나가 2026년 새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가치 공유(SoV) 내러티브를 확실히 다져 월가와 각국 정부의 신뢰를 얻었다고 전했다.
- 솔라나는 검열 저항성과 세계에서 가장 빠른 퍼블릭 블록체인이라는 점에서 기술적 우위를 점했다고 강조했다.

새해 비트코인(BTC)과 솔라나(SOL)의 성과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한국시간) 토미 델피 디지털 파트너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2026년은 집중과 확신이 성과를 좌우하는 해"이라며 "비트코인과 솔라나가 새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앞서 그는 지난달 자신이 직접 비트코인과 솔라나에 장기 투자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먼저 토미는 "비트코인은 가치 공유(SoV)라는 확실한 내러티브를 다졌고, 월가와 각국의 정부의 마음을 돌렸다"라고 말했다.
솔라나에 대해서는 기술적 우위를 강조했다. 토미는 "솔라나는 검열 저항성을 유지하면서도 가장 빠른 퍼블릭 블록체인이라는 포지션을 확보했다"며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하고 구축할 수 있는 개방성을 유지하면서도 극도로 복잡한 엔지니어링 과제를 해결하고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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