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 2톤' 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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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 두나무가 올해 진행한 ESG 캠페인을 통해 약 2톤의 탄소 배출량을 줄였다고 밝혔다.
  • 이 캠페인은 친환경사회공헌 문화 정착과 자원 순환을 주요 내용으로 삼았다고 전했다.
  • 두나무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술과 금융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2025 나두-으쓱(ESG)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나두-으쓱'은 친환경·사회공헌 문화 정착을 위해 두나무가 진행하는 ESG 캠페인이다. 두나무에 따르면 해당 캠페인을 통해 올해 약 2톤의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82만6200리터 규모의 물을 절약한 것으로 집계됐다.

두나무는 올해 해당 캠페인을 통해 '도심 속 생물다양성 증진'과 '자원 순환을 통한 상생'을 핵심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두나무 임직원들은 네프론(순환자원 회수로봇) 이용 등 생활 속 ESG 실천과 함께 ▲두니가족 생태정원 만들기 ▲두니 썸머키트 만들기 ▲두나무 기부 페스타 등 계절별 캠페인에 동참했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올해 진행된 ESG 캠페인은 환경과 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활동들로 채워져 더욱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세상의 이로운 기술과 금융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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