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리즈, 장중 10% 급등…시총 상위 100위권 진입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칠리즈(CHZ)가 장중 10.54% 급등하며 가격이 0.04071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칠리즈의 시가총액이 4억1487만달러로 증가해 전체 가상자산 시장 시총 순위 98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 칠리즈 체인의 '디센트럴 프로토콜' 출시 기대감이 이번 상승세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스포츠파이 프로젝트 칠리즈(CHZ)가 장중 급등하고 있다.
31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황 제공 웹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칠리즈는 전일대비 10.54% 급등한 0.04071달러를 기록 중이다.
칠리즈는 이날의 상승세로 시가총액 4억1487만달러를 기록, 전체 가상자산 시장 시총 순위 98위에 올라섰다.
이번 상승은 칠리즈 체인이 이달 초 축구 구단이 미래 중계권 수익을 담보로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을 조달할 수 있는 '디센트럴 프로토콜'을 출시한 데 따른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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