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알피(XRP)가 8% 급등하며 바이낸스코인을 제치고 시가총액 3위 자리를 탈환했다고 전했다.
- 엑스알피는 2달러 심리적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하면서 시장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완만한 상승세를 보인 반면, 엑스알피는 단기간에 큰 폭의 상승으로 시장 자금 유입을 이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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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알피(XRP)가 급등세에 힘입어 바이낸스코인(BNB)을 제치고 가상자산 시가총액(스테이블코인 제외) 3위 자리에 올라섰다.
2일(현지시간)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엑스알피는 전일 대비 7.8% 급등한 2.02달러에 거래되며 시가총액 1219억4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같은 시간 시가총액 1215억5000만달러를 기록한 바이낸스코인을 근소한 차이로 앞지른 수치다. 바이낸스코인 역시 전일 대비 2.01% 상승하며 880.21달러를 기록했으나, 리플의 상승세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현재 엑스알피는 눈에 띄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BTC)이 1.59%, 이더리움(ETH)이 4.00% 상승하며 완만한 오름세를 보인 반면, 엘스알피는 하루 만에 8%에 육박하는 급등세를 연출하며 시장의 자금을 빠르게 흡수했다. 특히 엑스알피는 심리적 저항선으로 여겨지던 2달러 선을 강하게 돌파하며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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