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자사 토큰 WLFI 약 1671만개를 OKX에 입금했다고 전했다.
- 전날에도 WLFI 약 1억 4640만개를 OKX와 비트겟에 입금해 매도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 온체인렌즈는 중앙화거래소에 추가 입금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WLFI 가격은 최근 하락세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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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중앙화거래소(CEX)로 이틀 연속 자사 토큰을 대규모 이체했다.
5일(현지시간)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이날 자사 토큰 WLFI 약 1671만개를 OKX에 입금했다. 현재 가치로 174만달러(약 25억원) 규모다.
통상 토큰을 거래소로 이체하면 매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온체인렌즈는 "중앙화거래소에 추가로 더 많은 (WLFI) 물량을 입금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앞서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전날 WFLI 약 1억 4640만개를 OKX와 비트겟에 입금했다. 현재 가치로 1540만달러(약 225억원) 규모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이날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약 1.1% 하락한 0.1034달러선에 거래되고 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10% 가까이 하락한 수치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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