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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투심, 연초부터 매우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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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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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티먼트는 가상자산 투자 심리가 새해 들어 매우 긍정적인 수준으로 전환됐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이더리움, 엑스알피 등 주요 가상자산과 밈코인, 코인 관련 주식들이 모두 상승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샌티먼트는 과도한 낙관론이 단기 변동성을 키울 수 있으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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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지난해 말 얼어붙었던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2026년 초부터 회복되는 모양새다.

3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샌티먼트는 공식 유튜브를 통해 "소셜미디어 상 가상자사 관련 언급과 투자 심리가 새해 들어 매우 긍정적인 수준으로 전환됐다"라고 전했다.

실제 전날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 등 주요 가상자산은 모두 강세를 띠었다. 이밖에 밈코인, 코인 관련 주식 등도 모두 전날 상승세를 기록했다.

다만 과도한 낙관론 확산은 단기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샌티먼트는 당부했다. 브라이언 퀀리번 샌티먼트 분석가는 "현재 투자 심리가 상당히 강한 것은 맞지만, 이럴 때일 수록 경계심을 갖출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 9만2000달러 수준을 돌파하면 개인 투자자들의 포모(FOMO·놓칠 수 있다는 불안감)가 발생할 수 있다"라며 "무리한 자금 투입이 시작되면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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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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