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IBIT)가 지난해에도 ETF 자산 규모 6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 IBIT의 자산 관리 규모는 2484억40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가격 약세로 IBIT는 연간 수익률 -6.41%를 기록해 상위 15대 ETF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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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해에도 ETF 자산 규모 상위권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수익률은 비트코인의 약세로 부진했다.
3일(한국시간)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2025년 ETF 실적 데이터를 발표했다.
데이터르에 따르면 지난해 ETF 전체 자산 관리 규모는 전년 대비 28% 증가해, 사상 최고치인 1조4800억달러를 기록했다.
블랙록 IBIT는 자산 관리 규모 2484억4000만달러로 전체 ETF 중 6위를 차지했다. 다만 비트코인이 지난해 약세를 보이면서 IBIT는 수익률 -6.41%를 기록, 상위 15대 ETF 중 유일하게 연간 수익률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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