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레버리지 숏 포지션이 7500만달러 규모로 청산되며 상승세가 강화됐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가격은 9만3000달러 근접과 저점 대비 5000달러 상승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전문가들은 이러한 반등이 구조적 추세 전환이 될지 추가적인 거래량과 현물 수급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의 레버리지 숏 포지션이 대거 청산되면서 상승 탄력이 강화된 모습이다.
5일(현지시간) 코베이시레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60분 동안 약 7500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숏 포지션이 청산되며 급격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 과정에서 가격은 9만3000달러를 향해 빠르게 상승했다.
앞서 비트코인은 지난 금요일 밤 기록한 저점 대비 약 5000달러 상승했다. 해당 저점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 공격을 개시한 직후 형성된 바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이번 반등이 구조적인 추세 전환으로 이어질지는 추가적인 거래량과 현물 수급 확인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지정학적 변수와 글로벌 금융시장의 반응이 향후 가격 흐름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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