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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타이, 스테이킹 업체 스타킨 인수…기관 서비스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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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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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타이는 스타킨 인수를 통해 기관 대상의 가상자산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전했다.
  • 이번 거래로 스테이킹 인프라와 데이터 분석이 결합돼 기관 고객에게 종합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 더 타이는 스타킨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기관 맞춤형 솔루션 개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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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투자자 전용 가상자산 데이터 플랫폼 더 타이(The Tie)가 스테이킹 서비스 제공업체 스타킨(Stakin)을 인수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이번 인수로 더 타이는 데이터 분석 중심의 기존 사업에 스테이킹 인프라를 결합해 기관 대상 가상자산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에 따르면 더 타이는 스타킨 인수에 대한 모든 승인 절차를 마무리했다. 스타킨은 현재 10억달러 이상의 가상자산을 위임받아 운용 중인 스테이킹 전문 업체다.

양사는 지난해 8월부터 인수 논의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 거래를 통해 스타킨의 스테이킹 기술과 운영 역량이 더 타이 플랫폼에 통합될 예정이다.

더 타이는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온체인 데이터, 시장 분석, 리스크 관리 도구 등을 제공해 왔다. 스타킨 인수를 통해 기관 고객에게 스테이킹 수익 분석, 검증인 운영 데이터, 네트워크 참여 지표 등 보다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타킨은 다수의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검증인 노드를 운영하며 스테이킹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이번 인수를 계기로 데이터 분석과 스테이킹 운용을 결합한 기관 맞춤형 솔루션 개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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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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