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킨 연은 총재는 연준의 통화정책이 중립금리 범위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 총재는 인플레이션과 고용 데이터를 균형 있게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 감세, 규제 완화, 금리 인하가 경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이 중립금리 범위에 도달했다는 연준 인사의 발언이 나왔다.
6일 해외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현재 연준의 정책은 중립금리로 추정되는 범위 안에 있다"고 말했다.
바킨 총재는 통화정책 방향과 관련해 "인플레이션과 고용 모두에서 진전을 균형 있게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연준의 이중 책무 양측 모두가 주시 대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향후 몇 주 동안 보다 '깨끗한(clean)' 데이터를 확인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해, 향후 경제 지표가 정책 판단의 핵심 변수임을 시사했다.
경기 전망과 관련해서는 재정·정책 환경 변화가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바킨 총재는 "감세와 규제 완화, 금리 인하는 경제를 부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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