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마인이 이더리움(ETH) 스테이킹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 비트마인의 총 스테이킹 물량은 108만512 ETH, 약 33억3,000만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 이는 기관 투자자 수준의 이더리움 장기 운용 전략 및 수익형 자산 운용 강화 행보라고 전했다.

비트마인이 이더리움(ETH) 스테이킹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계정 룩온체인에 따르면, 톰 리가 이끄는 비트마인은 5시간 전 8만6400 ETH(약 2억6630만달러)를 추가로 스테이킹했다.
이번 추가 예치로 비트마인의 총 스테이킹 물량은 108만512 ETH에 달하며, 현재 가치 기준 약 33억3,000만달러 규모다. 이는 기관 투자자 및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기업 가운데서도 손꼽히는 수준의 이더리움 장기 운용 전략으로 평가된다.
비트마인은 펀드스트랫(Fundstrat) 공동창업자인 톰 리가 이끄는 기업으로, 최근 이더리움을 단순 보유 자산이 아닌 수익형 자산으로 운용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스테이킹을 통해 네트워크 보상 수익을 확보하는 동시에, 장기 보유 의지를 시장에 명확히 드러내는 행보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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