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예측시장 일일 거래 규모가 7억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미국 기반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가 66.4% 점유율과 하루 4억6600만달러 거래량으로 압도적 우위를 보였다고 밝혔다.
- 예측시장이 미국 대선, 거시 경제 지표, 정치 이슈와 전통 금융 플랫폼 연계 확대 속에서 새로운 파생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 거래 규모가 하루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1월 12일 기준 예측시장 일일 거래량은 7억달러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미국 기반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가 66.4%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단일 플랫폼 기준 하루 4억6600만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폴리마켓(Polymarket)과 오피니언(Opinion)은 각각 14.3%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두 플랫폼의 거래 비중은 비슷했지만 전체 거래량에서는 칼시가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다.
이번 기록은 미국 대선과 거시 경제 지표 정치 이슈 등을 중심으로 예측시장에 대한 참여가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최근 전통 금융 플랫폼과의 연계가 늘어나면서 예측시장이 단순 베팅을 넘어 새로운 파생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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