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중국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싼 미국의 '중국 위협론' 제기를 반박했다고 전했다.
- 중국은 워싱턴이 지정학적 목적을 위해 '중국 위협론'을 이용하고 있다며 중단을 촉구했다고 전했다.
- 중국은 그린란드 관련 사안은 '국제법'과 '유엔 헌장'에 따라 다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중국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싼 미국의 '중국 위협론'을 반박했다.
19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은 미국이 그린란드를 둘러싸고 중국이 위협이 된다는 주장을 제기한 데 대해, 워싱턴이 지정학적 목적을 위해 '중국 위협론'을 이용하고 있다며 중단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북극 지역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영향력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에 그린란드가 필요하다고 언급한 이후 나왔다.
중국은 그린란드와 관련한 사안은 국제법과 유엔 헌장에 따라 다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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