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ingbitbloomingbit

베센트 "미국 경제 과열 상태…올해 투자 가속 기대"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공유하기

간단 요약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미국 경제가 매우 강한 성장 국면에 있어 올해 투자 활동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 그는 미국 우선(America First)가 미국 단독이 아닌 동맹국 및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 베센트 장관은 미국이 G7 의장국을 맡는 동안 성장규제 완화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현재 미국 경제가 매우 강한 성장 국면에 있다며, 올해 투자 활동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그는 "미국 우선(America First)은 미국 단독을 의미하지 않는다"며 동맹국 및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협력 기조를 강조했다.

또한 베센트 장관은 "미국이 G7 의장국을 맡는 동안 성장과 규제 완화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으며, "모든 사람은 대통령의 발언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책
#유명인사발언
#분석
publisher img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