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비축 기업들이 이달에도 비트코인(BTC) 매집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 온체인 데이터 업체 센토라는 DAT들이 이달 총 2만3000 BTC를 추가 매집했다고 전했다.
- 이에 따라 비축 기업들이 보유한 191만3908 BTC, 전체 공급량의 약 9.5%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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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비축 기업(Digital Asset Treasury, DAT)들이 이달 들어서도 비트코인(BTC) 매집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간) 온체인 데이터 업체 센토라(Centora·구 인투더블록)는 X(구 트위터)를 통해 DAT들이 이달 총 2만3000 BTC를 추가 매집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현재 가상자산 비축 기업들이 보유한 비트코인은 총 191만3908 BTC로, 전체 공급량의 약 9.5%에 해당한다.
센토라는 비트코인 비축 전략을 채택한 상장사 및 기관들의 누적 보유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기업 재무 전략 차원에서의 비트코인 보유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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