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그린란드는 우리 영토" 발언에도…비트코인 9만弗 돌파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22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27% 오른 90082.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비트코인 가격은 6.72% 하락한 수치라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의 세계경제포럼 그린란드 관련 발언에도 비트코인 가격은 상승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련 세계경제포럼 연설에도 비트코인(BTC) 가격이 9만달러를 상회했다.
22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0시 9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27% 오른 90082.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6.72% 하락한 수치다.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잇단 그린란드 관련 발언에도 상승세를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해 "그린란드는 사실상 북미의 일부"라며 "우리(미국)가 요구하는 건 소유권과 권리를 포함해 그린란드를 확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