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월 1일 발효 예정이던 관세 부과 계획을 철회하겠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마르크 뤼터와 회동 후 그린란드와 관련해 향후 합의 프레임워크를 형성했다며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와 연계해 시사했던 유럽 국가 대상 관세 조치는 이번 발언으로 당분간 유예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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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월 1일 발효 예정이던 관세 부과 계획을 철회하겠다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과의 회동 이후 "그린란드와 관련해 향후 합의 프레임워크를 형성했다"며 "이에 따라 2월 1일로 예정돼 있던 관세는 부과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문제와 연계해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가능성을 시사해왔으나, 이번 발언으로 당분간 관세 조치는 유예될 전망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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