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블록체인 기반으로 발행되는 토큰화 미국 국채 규모가 10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 RWA.xyz 데이터에 따르면 토큰화된 미국 국채 총 가치는 전주 대비 7.6% 증가한 101억3000만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 상품별로는 서클 USYC, 블랙록 BUIDL, 온도파이낸스(ONDO) USDY가 시가총액 상위권을 차지하고, 이더리움(ETH)이 56억달러로 가장 많은 토큰화 국채가 발행됐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기반으로 발행되는 토큰화 형태의 미국 국채 규모가 100억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폴리탄은 RWA.xyz의 데이터를 인용해 토큰화된 미국 국채의 총 가치는 전주 대비 7.6% 증가한 101억3000만달러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상품별로는 서클 USYC가 시가총액 16억9000만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어 블랙록 BUIDL(16억8000만달러), 온도파이낸스(ONDO) USDY(약 12억7000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토큰화 국채가 가장 많이 발행된 네트워크는 이더리움(ETH)이었다. 이더리움에서는 전체의 과반이 넘는 56억달러 규모의 토큰화 국채가 발행됐다. 이어 BNB체인(21억달러), 스텔라(6억9000만달러), 솔라나(5억100만달러), 앱토스(3억3000만달러), 아발란체(2억4000만달러) 순으로 발행 규모가 컸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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