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노동부가 연방정부의 부분 셧다운으로 1월 고용 데이터를 예정대로 발표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 정부 기능 일부 중단으로 통계 산출과 검증 작업이 지연되며 고용지표 발표 일정을 연기한다고 전했다.
- 미국 월간 고용보고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판단에 핵심 지표로 활용돼 발표 지연이 금융시장에 불확실성을 더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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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가 연방정부의 부분 셧다운으로 인해 1월 고용 데이터를 예정대로 발표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정부 기능 일부가 중단되면서 통계 산출과 검증 작업이 지연되고 있다며, 고용지표 발표 일정을 연기한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재발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미국의 월간 고용보고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판단에 핵심 지표로 활용되는 만큼, 발표 지연이 금융시장에 불확실성을 더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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