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지랩스는 바이낸스코인(BNB)에 집중 투자하고 있는 나스닥 상장사 CEA 인더스트리(BNC)의 수정된 예비 동의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해 현재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 이지랩스는 SEC에 서류가 심사 중인 현재 단계에서는 주주들이 투표를 하거나 동의서를 제출할 수 없다고 밝혔다.
- 이지랩스는 일정과 관련한 공식 업데이트를 지속 안내할 예정이라며 더 강력한 BNC를 함께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지랩스(구 바인낸스랩스)가 바이낸스코인(BNB)에 집중 투자하고 있는 나스닥 상장사 CEA 인더스트리(BNC)의 수정된 예비 동의서(revised preliminary consent)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 현재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15일(현지시간) 이지랩스는 X를 통해 "지난 13일 SEC에 수정된 예비 동의서를 제출했으며, 현재 해당 서류는 심사 중"이라며 "현재 단계에서는 주주들이 투표를 하거나 동의서를 제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일정과 관련한 공식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라며 "더 강력한 BNC를 함께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서류 제출은 지난해 9월 간소화된 증권 등록 서류(S-3)를 제출한 데 이은 행보로 해석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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