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CEO가 금 기반 토큰 XAUT의 효율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 그는 지난 6개월간 94톤의 XAUT가 단 0.0016% 수수료로 즉시 이동했다고 전했다.
- XAUT는 테더가 발행하는 금 연동 토큰으로 블록체인 상에서 물리적 운송 없이 금 가치 이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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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최고경영자(CEO)가 금 기반 토큰 XAUT의 효율성을 강조하며 전통적 금 운송 방식과 비교했다.
아르도이노 CEO는 19일(현지시간) 자신의 X를 통해 "지난 6개월간 94톤의 XAUT가 단 0.0016%의 수수료로 즉시 이동했다"며 "중앙은행들이 금을 항공기로 운송하는 데 수백만달러를 쓰는 것과 대비된다"고 밝혔다.
XAUT는 테더가 발행하는 금 연동 토큰으로, 1토큰이 일정량의 실물 금에 연동되는 구조다. 블록체인 상에서 발행·이전되기 때문에 물리적 운송 없이도 금 가치의 이전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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