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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악의 50일"…비트코인, 연초대비 23%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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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디지털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이 올해 50일 동안 약 23% 내려 사상 최악의 연초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1월 약 8만8000달러에서 8만1000달러로 10% 하락했고, 2월에도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1월·2월 연속 하락은 처음으로, 현재 흐름이 계속되면 2022년 이후 가장 부진한 연초 성과가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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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대장주 비트코인(BTC)이 올해 사상 최악의 연초 흐름을 보이고 있다.

20일(한국시간) 디지털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체크온체인 데이터를 인용, 비트코인이 올해 50일 동안 약 23% 내렸다고 보도했다.

지난 1월 비트코인은 약 8만8000달러로 새해를 시작했으나, 한달 간 10% 내려 8만1000달러로 주저 앉았다.

2월 들어서도 비트코인은 계속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1.23% 상승한 6만779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1월과 2월 연속으로 하락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015년, 2016년, 2018년 비트코인은 1월 두 자릿수의 낙폭을 기록하긴 했으나, 모두 2월에 반등했다. 현재의 흐름이 계속될 경우 2022년 이후 가장 부진한 연초 성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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