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 미실현 손실이 현재 시가총액의 약 19% 수준이라고 전했다.
- 이는 2022년 5월 '크립토 윈터' 발생 당시와 비슷한 구조라고 밝혔다.
-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6만7000달러선을 유지하며 전일대비 1.48% 상승한 6만7218달러를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BTC) 투자자들의 손실 규모를 뜻하는 미실현 손실이 지난 2022년의 '크립토 윈터' 때와 비슷한 수준에 도달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한국시간) 글래스노드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가격이 6만7000달러선을 유지 중인 현재 비트코인 미실현 손실은 시가총액의 약 19%에 해당한다"라며 "이는 2022년 5월과 비슷한 구조다"라고 전했다.
2022년 5월은 테라·루나 폭락 사건이 발생하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투심이 급격하게 악화됐던 시기다.
이날 오후 10시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1.48% 상승한 6만7218달러를 기록 중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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