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GDP는 연율 1.4% 증가로 시장 전망치 2.8%를 크게 하회했다고 전했다.
- 성장세 둔화는 고금리 장기화로 인한 소비 및 투자 증가세 약화 영향으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의 셧다운이 GDP를 최소 2%포인트 떨어뜨렸다며 금리 인하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미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연율 기준 1.4% 증가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2.8%를 크게 하회하는 수준이다.
성장세 둔화는 고금리 장기화로 인한 소비 및 투자 증가세가 약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GDP 부진의 원인을 민주당에 돌리기도 했다. 그는 트루스소셜을 통해 "민주당의 셧다운이 GDP를 최소 2%포인트 떨어뜨렸다"라며 "셧다운은 안 된다"라고 전했다.
금리 인하를 촉구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항상 너무 늦는다"라고 비판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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