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이 미국과의 군사 충돌과 관련해 장기전에 대비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 알리 라리자니가 이란 무장 세력이 방어를 위해서만 싸우며 자국과 6000년 문명 수호에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라리자니는 적들이 잘못된 계산을 후회하게 될 것이며 이란은 장기전에 대비돼 있고 이는 미국의 준비 태도와 상반된 입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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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미국과의 군사 충돌과 관련해 장기전에 대비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 사무총장은 "이란의 용감한 무장 세력은 방어를 위해서만 싸운다"며 "자국과 6000년 문명을 수호하는 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라리자니는 이어 "적들이 잘못된 계산에 대해 후회하게 될 것"이라며, 이란은 장기전에 대비돼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상황과 관련해 미국의 준비 태도와는 상반된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