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정부가 정보부의 CIA 접촉 및 협상 시도 보도를 부인하며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 해당 보도는 미국과 이란 간 핵 프로그램과 군사 충돌 문제로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제기됐다고 전했다.
- 이란 측은 공식적인 협상이나 접촉 계획이 없다며 관련 주장을 "근거 없는 추측"이라고 일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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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정부가 자국 정보부가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접촉해 협상을 시도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4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란 당국은 정보부가 CIA에 대화를 제안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해당 보도는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미국과 이란은 핵 프로그램과 군사 충돌 문제를 둘러싸고 긴장 상태가 이어지고 있으며, 일부 외교 채널은 오만 등 제3국을 통한 간접 협상 방식으로 진행돼 왔다.
이란 측은 공식적인 협상이나 접촉 계획이 없다고 강조하며 관련 주장들을 "근거 없는 추측"이라고 일축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