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어사이언티픽이 모건스탠리에서 10억달러 규모 자금을 조달했다고 전했다.
- 이번 대출은 SOFR에 2.5%를 가산한 금리가 적용되며 데이터센터 개발 등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코어사이언티픽은 인공지능(AI) 인프라로 사업모델을 전환하기 위해 1억 75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매각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 비트코인(BTC) 채굴업체 코어사이언티픽이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에서 10억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코어사이언티픽은 최근 모건스탠리와 5억달러 규모의 만기 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약정에는 코어사이언티픽이 조건에 따라 5억달러를 추가 조달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됐다. 이번 대출에는 무위험 지표금리(SOFR)에 2.5%를 가산한 금리가 적용된다.
코어사이언티픽은 추가 조달한 자금을 데이터센터 개발 등에 활용할 방침이다. 애덤 설리번 코어사이언티픽 최고경영자(CEO)는 "추가 자본 조달로 준비 단계에 있는 프로젝트를 보다 빠르게 추진해 고객 수요 증가세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어사이언티픽은 인공지능(AI) 인프라로 사업모델을 전환하고 있다. 코어사이언티픽은 사업모델 전환을 위해 최근 1억 75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매각하기도 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비트코인, 美·이란 비밀 접촉설 속 1억원 재돌파…7만2000달러 분기점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beef0db-a8f6-4977-9dca-6130bf788a69.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