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5월 15일 이후에도 일정 기간 이사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 파월 의장은 "의장으로서 마지막 기자회견"이라고 언급하며 의장직 종료 시점을 시사했다고 밝혔다.
- 파월 의장은 "적절하다고 판단될 때 연준을 떠날 것"이며 "행정부 조치로 인해 머무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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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의장직 이후에도 이사직을 유지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연준 내 역할 변화가 예상되는 발언이다.
29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5월 15일 이후에도 일정 기간 이사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의장으로서 마지막 기자회견"이라고 언급하며 의장직 종료 시점을 시사했다.
다만 "적절하다고 판단될 때 연준을 떠날 것"이라고 말해 완전한 퇴진 시점은 유동적임을 강조했다.
또한 "행정부 조치로 인해 머무르고 있다"며 현 상황에서 사임이 어려운 여건임을 언급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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