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주요 비트코인·이더리움 전략 비축 기업들이 평가손실 구간에 놓여 있다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는 평균 매입 단가와 현재 평가손실 규모, 지난주 추가 매수 내역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 비트마인은 보유 ETH의 평균 매입 단가와 평가손실, 현재 보유 자산 평가액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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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비트코인·이더리움 전략 비축 기업들이 평가손실 구간에 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온체인 전문 계정 엠버CN(EmberCN)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비트코인 재무 전략 기업 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총 73만8731 BTC를 보유하고 있다. 평균 매입 단가는 7만5862달러로, 현재 기준 약 59억700만달러의 평가손실 상태다.
세계 최대 이더리움 보유 기업 비트마인은 총 453만4563 ETH를 보유하고 있다. 평균 매입 단가는 3735달러로, 현재 기준 약 78억8500만달러의 평가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주 양사는 손실 구간에서도 매집을 이어갔다.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평균 7만946달러에 1만7994 BTC를, 비트마인은 평균 2021달러에 6만976 ETH를 각각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보유 자산 평가액은 스트래티지가 약 501억3400만달러, 비트마인이 약 90억5100만달러 수준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