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프랑스 재무장관은 G7이 원유 시장 안정을 위해 전략비축유를 활용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 그러나 전략비축유 방출 여부에 대해서는 G7 내부에서 아직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 해당 발언이 전해진 직후 국제 유가는 단기 상승세를 보이며 WTI와 브렌트유가 각각 배럴당 약 101.8달러, 103.6달러에서 거래됐다고 전했다.

주요 7개국(G7)이 원유 시장 안정을 위한 전략비축유 방출 여부를 두고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블록비츠에 따르면 프랑스 재무장관은 "원유 시장 안정을 위해 전략비축유를 활용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그는 "G7 재무장관들이 시장 안정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준비가 돼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전략비축유 방출 여부에 대해서는 G7 내부에서 아직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해당 발언이 전해진 직후 국제 유가는 단기 상승세를 보였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약 101.8달러, 브렌트유는 약 103.6달러 수준에서 거래됐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