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플로우(FLOW) 재단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의 거래지원 종료 조치를 막기 위해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 이같은 소식에 FLOW는 0.06231달러에 거래되며 24시간 동안 약 50.28% 상승했다고 전했다.
- 재단 측은 바이낸스와 HTX 등 글로벌 주요 거래소에서 FLOW 거래 지원이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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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FLOW) 재단이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의 거래지원 종료 결정을 막기 위해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한 가운데 토큰 가격이 단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플로우 재단은 지난 9일 업비트와 빗썸 등 국내 거래소의 FLOW 거래지원 종료 조치를 중단해 달라며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거래지원 종료 예정일은 오는 16일이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며 FLOW 가격도 급등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FLOW는 이날 기준 0.06231달러에 거래되며 24시간 동안 약 50.28% 상승했다.
한편 재단 측은 글로벌 주요 거래소에서는 FLOW 거래 지원이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는 최근 플로우 재단과 공동 해결 방안을 발표하고 모니터링 태그를 해제했으며, HTX도 동일한 조치를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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