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 과정에서 미군 부상자가 최대 150명에 달한다는 보도가 나왔다고 밝혔다.
- 두 명의 소식통은 이번 전쟁에서 지금까지 최대 150명의 미군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다.
- 중동 지역 미군 기지와 군사 시설이 드론 및 미사일 공격을 받으면서 미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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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 과정에서 미군 부상자가 최대 150명에 달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사안을 잘 아는 두 명의 소식통은 이번 전쟁에서 지금까지 최대 150명의 미군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해당 수치는 경상과 중상을 모두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미군 당국은 전체 부상자 규모에 대한 공식 집계는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
앞서 중동 지역 미군 기지와 군사 시설이 드론 및 미사일 공격을 받으면서 미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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