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중부사령부가 이란 내 항만 시설 인근 접근을 자제하라는 민간인 경고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 미국 중부사령부는 이란 해군이 활동 중인 항만 및 해군 관련 시설 주변을 민간인이 피할 것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 미국은 이란이 일부 군사 활동을 민간 지역 인근에서 수행하고 있다며 민간인 피해 가능성을 경고한 바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 중부사령부(USCENTCOM)가 이란 내 항만 시설 인근 접근을 자제하라는 민간인 경고를 발표했다.
11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중부사령부는 이란 해군이 활동 중인 항만 및 해군 관련 시설 주변을 민간인이 피할 것을 권고했다.
중부사령부는 군사 작전이 진행되는 시설 인근 지역은 군사 목표물이 될 가능성이 있어 민간인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은 이란이 일부 군사 활동을 민간 지역 인근에서 수행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민간인 피해 가능성을 경고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이란 "전쟁 완전 종료 전까지 호르무즈 해협 통제" [이란 매체]](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a3c2a63-4d81-4834-a37c-68e0065cc908.webp?w=250)
![이란 외무차관 "전쟁 재개 시 전면 대응" [이란 매체]](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28ed08a1-5db3-4826-b29e-1bc87e71ba68.webp?w=250)
!["이란, 선박들에 '해협 폐쇄' 통보" [블룸버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baec5c79-a1f8-4e92-ad90-feb17251e390.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