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중부사령부가 이란 내 항만 시설 인근 접근을 자제하라는 민간인 경고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 미국 중부사령부는 이란 해군이 활동 중인 항만 및 해군 관련 시설 주변을 민간인이 피할 것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 미국은 이란이 일부 군사 활동을 민간 지역 인근에서 수행하고 있다며 민간인 피해 가능성을 경고한 바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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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부사령부(USCENTCOM)가 이란 내 항만 시설 인근 접근을 자제하라는 민간인 경고를 발표했다.
11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중부사령부는 이란 해군이 활동 중인 항만 및 해군 관련 시설 주변을 민간인이 피할 것을 권고했다.
중부사령부는 군사 작전이 진행되는 시설 인근 지역은 군사 목표물이 될 가능성이 있어 민간인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은 이란이 일부 군사 활동을 민간 지역 인근에서 수행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민간인 피해 가능성을 경고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