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FBI가 이란이 미국 서부 해안에서 드론 공격을 감행할 가능성이 있다며 캘리포니아 경찰에 경고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 FBI는 이란이 미국의 군사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캘리포니아를 겨냥한 드론 공격을 준비할 가능성을 경고했으나 구체적인 공격 시점이나 목표물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 FBI는 멕시코 마약 카르텔의 드론 위협도 증가하고 있다며 미국 남부 국경 인근 미군과 법 집행기관을 겨냥한 공격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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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이란이 미국 서부 해안에서 드론 공격을 감행할 가능성이 있다며 캘리포니아 경찰에 경고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11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FBI는 이란이 미국의 군사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캘리포니아를 겨냥한 드론 공격을 준비할 가능성을 경고했다.
당국은 이란이 미국 서부 해안 인근 해상 선박에서 무인기(UAV)를 발진시켜 캘리포니아 내 특정 목표물을 기습 공격하는 방안을 검토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구체적인 공격 시점이나 목표물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또한 FBI는 멕시코 마약 카르텔의 드론 위협도 증가하고 있다며 미국 남부 국경 인근 미군과 법 집행기관을 겨냥한 공격 가능성에도 우려를 표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