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중국 상무부는 미국의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에 강하게 반발했다고 밝혔다.
- 중국 상무부는 301조 조사가 전형적인 일방주의적 행위로 국제 경제·무역 질서를 심각하게 훼손한다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 중국 상무부는 세계무역기구(WTO)가 301조 조사에 근거한 관세 조치가 WTO 규정을 위반한다고 판정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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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당국이 미국의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에 강하게 반발했다.
13일(한국시간) 중국 상무부는 공식 홈페이지 성명을 통해 "미국이 이른바 '과잉 생산능력'을 이유로 중국을 포함한 16개 경제 주체를 대상으로 301조 조사를 개시한 것을 알고 있다"라며 "301조 조사는 전형적인 일방주의적 행위이며 국제 경제·무역 질서를 심각하게 훼손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세계무역기구(WTO)는 이미 301조 조사에 근거한 관세 조치가 WTO 규정을 위반한다고 판정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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