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메타플래닛이 4986개 비트코인을 신규 지갑으로 이동시키며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밝혔다.
- 온체인 분석에서는 이번 이동이 매도보다는 내부 자금 재배치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고 전했다.
- 약 3개월간 별다른 온체인 움직임이 없다가 발생한 대규모 이동으로 3억6830만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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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 스트래티지'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을 신규 지갑으로 이동시키며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체인 분석에서는 매도보다는 내부 자금 재배치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17일 온체인 분석 계정 온체인렌즈(OnchainLens)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메타플래닛이 이날 4986개 비트코인을 새로운 지갑 주소로 이동시켰다"고 밝혔다. 이동 규모는 약 3억6830만달러 수준이다.
해당 거래는 약 3개월간 별다른 온체인 움직임이 없던 이후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온체인렌즈는 "해당 이동은 내부 자금 정리 성격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